최은겸 강남 아카사카 대표, BNI 코리아서 11월 네트워킹 리더로 뽑혀

2024-11-25     남하나 기자
[사진=아카사카]

 서울 강남 일식요리전문점 아카사카의 최은겸 대표(사진)가 사업 협업 조직 BNI 코리아의 11월 네트워킹 리더로 최근 뽑혔다.

25일 BNI 코리아에 따르면 최은겸 대표가 이달 91건의 리퍼럴(사업 추천)을 제공하며, BNI의 핵심 가치인 주는 자가 얻는다을 구현했다.

이는 동료 회원의 사업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보인 것 이라는 게 BNI 코리아 설명이다.

최은겸 대표는 "BNI 활동을 통해 만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상호 사업에 성장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앞으로도 회원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일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18년간 강남에서 정통 일식과 활복 요리 등을 선보인 아카사카가 미식 추세에 맞춰, 고품격 일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최은겸 대포가 매일 20~30개 정도의 한정 요리를 준비하는 등 신선도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한편, BNI는 세계 76개국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업 관련 조직으로, 체계적인 추천 관련 마케팅 등으로 회원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