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비타C 7일 톤업 세럼, 올리브영 어워즈 받아

2024-12-02     박숙자 기자
이니스프리 비타C 7일 톤업 세럼. [사진=이니스프리]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비타C 7일 톤업 세럼이 올리브영 어워즈 피부관리 부문에서 상을 최근 받았다.

이니스프리가 이를 기념해 비타C 7일 톤업 세럼을 할인 판매하고, 올리브영 어워즈 한정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올리브영에서 연간 1억건의 고객 구매 자료를 통해 선정하며, 각 부문별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올리브영에서 30초에 1개가 팔리는 비타C 7일 톤업 세럼이 비타민C를 담았다.

제품이 함유한 그린티 엔자임이 피부의 묵은 각질을 걷어내고, 수용성, 지용성 비타민C가 피부 안으로 160% 침투해 밝은 피부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