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취임 2025-01-06 남하나 기자 이호성 하나은행장. [사진=하나은행]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의 주력인 하나은행의 이호성 은행장이 최근 취임했다. 6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5대 은행장으로 앞으로 2년간 하나은행을 이끌게 된다. 그가 33년 동안 현장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이호성 은행장이 “고객 중심의 영업문화 유전자(DNA)를 회복하고 선도적인 하나를 위한 여정을 주돌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