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아트센터, 신년기획 남겨진 미술, 새로운 미술전 진행
2025-01-09 남하나 기자
m아트센터(센터장 최미화)가 새해 첫 기획전으로 남겨진 미술, 새로운 미술 개인부스 초대전을 8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가 지난해 펼쳐진 올아트페어 참여 작가의 작품을 롯데마트 송파점 일반 관람객에게 개인전 형식으로로 소개하는것이다.
전시가 1, 2부로 각각 펼쳐진다.
2월 1일까지 열리는 1부에서는 강기태, 그레이스혜진, 김선희, 김수지, 김용석, 김정애, 문 스텔라, 미리안, 박남욱, 은경숙, 이민경, 이복희, 이신순, 정아 씨, 정지석, 조도연, 최도담, 하만홍 등 18명 작가의 작품이 관람객을 만난다.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지는 2부에서는 규리, 금다화, 김명자, 김선주, 박춘희, 선우미숙, 송수영, 유진실, 이서정, 이석자, 이정민, 이종선, 장미희, 장유정, 장정화, 정광옥, 정옥경, 한성숙, 홍희영 등 19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최미화 센터장이 "이들 작가가 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보관한 소중한 작품을 대중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이들 작가의 소중한 작품이 새로운 감상자와 만나 더 큰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