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네트웍스, BYD서초 전시장 개설

2025-01-21     박숙자 기자
BYD 서초전시장. [사진=DT네트웍스]

 DT 네트웍스(대표 권혁민)가 BYD 서초, 수원 전시장을 최근 마련했다. BYD가 중국 전기자동차 전문업체다.

DT 네트웍스가 서울 강남권 유일의 서초전시장이 반포대로 수입차 거리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자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곳이 5대의 BYD 차량 전시와 사후서비스 등을 모두 제공한다.

BYD 수원전시장이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 있으며 최대 6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사고차 수리도 한다.

DT 네트웍스가 "이를 통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