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웹케시와 맞손…중기 경쟁력 강화 추진
2025-01-23 남하나 기자
우리카드(사장 진성원)가 핀테크 전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와 손잡고, 중소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양사기 이를 위해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으로 양사가 중소기업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경리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우리카드가 이를 통해 기업카드 고객층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자금 관리 편의성을 높인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보다 효율적인 자금 관리와 경리 업무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중기 고객에게 차별화한 가치를 제공하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케시의 AI경리나라가 소상공인, 중소기업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로, 기존 소규모 사업장의 번거롭던 경리업무 환경을 개선한다. 현재 6만곳의 사업장이 AI경리나라를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