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 ESG 경영에 열심…천사재단에 성금 등 쾌척

2025-02-03     남하나 기자
한국발명진흥회 임직원이 사회복지법인 천사재단(양평 천사의 집)에 성금과 생활용품 등을 최근 제공했다. [사진=한국발명진흥회]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에 열심이다. 경기도 양평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양평 천사의 집(사회복지법인 천사재단)에 성금과 생활용품 등을 최근 제공한 것이다.

한국발명진흥회가 2019년부터 천사재단(양평 천사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가 올해 성금 200만원과 액체 세탁세제, 화장지 등 생활용품,  제철 과일 등을 전달했다.

이익희 한국발명진흥회 경영관리본부장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해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