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파운더, 원료 개발부터 특허까지…개양귀비 추출 복합소재로 피부 항염 기술 확보

2025-02-19     남하나 기자
개양귀비꽃. [사진=엘파운더]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엘파운더(대표이사 이자복)가 혁신적인 피부 보호 기술을 개발했있다.

엘파운더가 개양귀비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을 활용한 미세먼지 피부 보호, 개선 기술을 특허(특허번호 10-2685777)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의 핵심이 개양귀비의 꽃과 씨앗에서 각각 추출한 성분의 효능이다.

엘파운더 연구팀이 개양귀비꽃 추출물과 씨앗 오일의 최적 배합비를 발견했으며, 이를 통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미백과 주름 개선까지 가능한 다기능성 원료를 개발했다.

이자복 대표가 "환경오염으로 피부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천연물 기반의 혁신적 물질을 찾았다.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