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맨발걷기協, 북서울요양병원과 맞손…맨발걷기 통한 건강증진 위해 협업
2025-03-18 남하나 기자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가 북서울요양병원(병원장 김우성)과 최근 손을 잡았다. 맨발걷기를 활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다.
양측이 이번 협약을 통해 맨발걷기를 활용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환자와 보호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얖으로 양측이 병원 내 맨발걷기 정기 교육, 어싱(earthing) 메커니즘 도입을 통한 건강증진, 맨발걷기의 효과와 치료적 접근, 예방건강에 관한 공동 연구 등을 각각 추진한다.
김도남 회장이 "맨발 걷기는 심신이 약한 사람에게 기운을 북 돋우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등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맨발걷기의 건강상 이점을 의료 현장에 적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