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보라매공원에 '그린플러스 도시숲' 조성…3127그루 수목 식재
2025-05-26 강민철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보라매공원에 '그린플러스 도시숲'을 새롭게 조성하고, 지난 22일 개막한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도시숲은 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2022년 서울시와 체결한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7번째 사례다.
올해는 보라매공원 내 약 1200㎡ 부지에 탄소 저감에 효과적인 총 3127그루의 수목이 식재됐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탄소중립 활동을 통해 녹색 전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