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광안리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준공식 개최

부산 최초 인터하우스 오피스텔

2014-11-27     이병주

서희건설은 지난 21광안리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준공식에는 시공사인 서희건설 곽선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재향군인회박세환 회장, 천연우 조직국장, 권종화 부산시회 회장 수영구 박종식회장, 코바플랜 김흥구 대표이사, 코리아신탁 장현학본부장, 토펙엔지니어링 강은종 감리단장, 대영건설 허병현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1355필지에 위치한 서희 스타힐스 센텀프리모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19.80~47.23630실로 구성된 지하 5~지상 201개동으로 부산 최초의 인터하우스 오피스텔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하우스는 ‘Interactive House’를 뜻하는 것으로 공간과 사람, 공간과 공간이 상호 커뮤니케이션 하도록 진화된 신개념의 소형 주거공간을 의미한다.
또한 광안리 해수욕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휘트니스 센터와 요가 등을 즐길 수 있는 GX룸 등의 운동시설은 물론, 바비큐파티가 가능한 시설과 태닝가든, 옥상정원도 마련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입주민이 각종 강좌와 모임, 회의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주민회의실도 조성되어있고 1~2인 가구를 위한 코인세탁실과 북카페 등 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교통편 또한 광안대교에서 황령터널의 네트워크 교통망으로 부산 전 지역 진출입이 용이하고 센텀시티와 해운대로 향하는 지하철 2호선 민락역와 수영역이 인접해있어 최적화된 라이프 시스템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서 서희건설 곽선기대표이사는 서희스타힐스 센텀프리모 준공에 대한 감사패를, 김경태 현장소장은 감사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