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 2만1000호 사업승인 완료…올해 목표 달성할 듯

2014-12-05     이병주

▲ 사진=뉴시스
전국 행복주택 약 21000호가 사업승인을 완료 받고 올해 나머지 6000호를 추가 승인 받을 예정이다.


지난 4일 국토교통부는 12월 현재 행복주택 약 21000호에 대해 상업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달 중 약 6000호를 추가 승인하면, 올해 목표인 26000호 사업승인을 차질없이 당성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사업승인이 완료된 지역은 수도권 23(16139), 지방 6(4544) 등 총 29(2683)으로 나타났다.
이 중 수도권은 서울 9(3551) 인천 2(816) 경기 12(11772)이며, 지방은 대구 2(2122) 광주 1(950) 충북충주 1(296) 충남당진 1(696) 경남김해 1(480) 등으로 집계됐다.
사업승인 절차가 진행중인 14(8032)은 수도권이 6(3277), 지방이 8(4755)으로 이달 중 약 6000호가 사업승인될 전망이다.
한편 사업승인 완료 지구 중 가좌·오류·천왕·내곡 등 7(2427)은 착공했고, 화성동탄고양삼송 등 4(3566)은 이달 중 착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