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12일 분양 나선다
2014-12-11 이병주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 규모로 아파트 214 가구와 스트리트몰(가로형 상가) 상업시설로 구성됐으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97㎡ 56가구, 101㎡ 16가구, 104㎡ 140가구, 133㎡ 2가구가 들어선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736만원이며,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 2순위, 18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할 계획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1월이다.
이 단지는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 위례중앙역을 통해 쉽게 서울 강남권 진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02-406-5508)
한편, 동시분양 예정이던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인허가 지연으로 2015년 이후로 분양이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