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한국 최우수 은행’으로 선발돼
2012-04-26 이지현
KB국민은행은 아태지역 금융전문誌인 아시안뱅커誌로부터 2012년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
아시안뱅커誌는 1996년 설립되어 리서치, 포럼 등을 통해 아태지역의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 매년 각 금융 부문별로 최우수 금융기관을 선정하여 발표한다.
아시안뱅커誌의 수상기관 선정은 거래규모, 고객 서비스 등 수출입금융 업무 전반에 대한 리서치,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KB국민은행은 수출입거래 등 외환업무에 대한 경영진을 포함한 전행적 관심과 지원, 對 고객 서비스 강화, 우수한 업무역량이 요구되는 Trade Finance 실적 증가 등이 높게 평가되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2011년 7월 Trade Finance誌와 2011년 12월 Global Finance誌로부터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으로 선정된 데 이어, The Asian Banker誌로부터도 수상함으로써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외국환 전문은행으로 명실공히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