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중부양녀, 한국에 상륙했다

2012-01-16     박예림

일본 공중부양녀가 일본 열도에 이어 한국에 ‘성공적으로’ 상륙했다.


일상의 모든 행동을 ‘공중부양’으로 해결(?)하는 일본 공중부양녀는 외모의 아름다움과 함께 ‘조작이 전혀 없는’ 현실에서 실제로 공중 부양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어, 즉 찰나의 즐거움을 주고 있어 눈길을 끄고 있다.


눈치를 챘겠지만 그녀의 공중부양은 카메라의 셔터 속도에 따라 가능했다.


복수의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여성 사진작가인 나츠미 하야시(Natsumi Hayashi)는 최근 자신의 ‘공중 부양’과 연관된 일상의 삶을 담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 폭발적인 조회수를 누리고 있다.


지하철에서, 집에서, 전화를 걸때도, 대중 앞에서도, 식당에서도 그녀는 항상 공중에 떠있다. 얼핏 와이어나 사진 조작을 통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할 수 있지만 새처럼 아름답게 떠있는 그녀는 셔터의 스피드에 의해 이 같은 멋진 사진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나도 당장 해봐야지” “이거 대박인걸” “누구나 한번쯤 해본 사진을 예술로 만들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