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드라마 속 근육 몸매 ‘눈길’
2012-05-11 이하연
배우 신세경의 친근한(?) 팔뚝 근육이 화제다.
보통 여자 연예인들이 ‘기아팔뚝’, ‘난민팔뚝’으로 불리는 가냘픈 몸매를 소유한데 비해 신세경의 몸매는 비교적 현실적이고 친근감이 느껴진다는 게 누리꾼들의 평이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 속 신세경의 모습이 다수 게재됐다.
사진 속 신세경은 민소매 의상을 입고 사무실 이곳저곳을 돌며 바삐 움직이는 모습인데, 알통 군육이 도드라지는 그의 팔뚝이 시선을 끈다.
신세경의 근육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바짝 바른 것 보다 보기 좋다”, “신세경 팔뚝도 매력적”, “이게 친근하면 나는?”, “근육이 장난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SBS ‘패션왕’에서 디자이너 이가영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