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대학생 홍보대사 ‘NH 영 서포터즈’ 현충원 봉사
2012-06-01 이지현
농협(회장 최원병)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와 직원들이 오는 6일(수) 현충일 당일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1일 농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묘역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동반한 아이들에게는 사탕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현충원 묘역 주변을 정리하는 활동도 실시하여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한다.
이와 관련 농협 관계자는 “나라 사랑을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이와같은 봉사활동이 곧 나라사랑이며 젊은 대학생들의 현충원 봉사활동이 요즘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부족한 안보의식과 호국정신을 현장에서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농협은 최근 보도된 바와 같이 사회공헌활동 1위 기관에 걸맞는 공익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 영 서포터즈’는 10개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