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철근 생산공장 찾은 정준양 포스코 회장
2012-06-27 남세현
포스코특수강이 27일 베트남에 연산 100만톤 규모의 형강·철근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 행사에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과 베트남 황쭝하이(Hoang Trung Hai) 부수상, 오재학 주 호치민 총영사와 로렌조 안젤로니(Lorenzo Angeloni)주 베트남 이탈리아 대사, 설비공급사인 다니엘리의 베네데티 기안피에트로(Benedetti Gianpietro) 회장 등 관계자 17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포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