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여동생, 연예계 데뷔할까?
이승기의 여동생은 그만큼 ‘이승기’ 정도의 맨파워를 발휘할 가치가 있다는 관측에서 시작되며, 실제 일각에선 이승기 여동생이 연예계에 데뷔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마저 나온다.
이와 관련 이승기의 여동생은 방송 등 매체에 나오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는 게 이승기의 주장이다. 하지만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의 가족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볼 수밖에 없다.
어쨌든 지난 2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승기가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한 이후 그의 여동생에게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이승기는 “여동생이 저를 오빠라고 공개하지 않는 편이라 제가 오빠인지 모르는 분들이 훨씬 많다”며 가족들이 TV에 나오길 꺼려한다는 사연을 전했다. 가족에 대한 짧은 발언이었지만 이승기가 여동생을 언급한 뒤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이승기에게 여동생이 존재했다는 사실도 새삼스러운데다 ‘국민훈남’의 여동생은 과연 얼마나 ‘훈훈’할지 궁금증이 폭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이승기의 가족사진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이승기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보이는 여동생은 귀엽고 선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승기의 아버지는 배우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생긴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승기 여동생 예쁘게 자랐겠지”, “국민훈남의 가족이라 그런지 모두 훈훈하네”, “역시 우월한 유전자” “언젠가는 방송에서 꼭 봐요” “소속사들의 뜨거운 영입 쟁탈전이 펼쳐지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