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반전몸매女, 베라왕 수영복 자태 '과시'
2012-01-27 박예림
62세 반전몸매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 베라왕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에 인기다.
베라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가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나이를 잊은 듯 매끈한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1949년생으로 올해 만 62세인 베라왕은 검정색상 오프숄더 수영복 등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동일 색상의 하이힐과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은 20대라 해도 손색없을 정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할머니라 부를 수가 없어”, “20대인 나보다 60대 몸매가 더 좋아”, “역시 유명 디자이너라 자기관리도 철저하네”, “이건 감탄을 넘어 충격적이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라왕은 베라왕그룹의 CEO이자 디자이너로 심은하, 김남주 등 국내 유명 연예인이 그의 드레스를 선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