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메뉴 이젠 집에서 먹는다
2012-08-17 박길재
CJ제일제당은 17일 빕스(VIPS)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버거스테이크, 바비큐폭립, 피자 등 총 5종으로 구성된 ‘프레시안 by VIP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의 전문 셰프들과 공동으로 개발해 CJ제일제당의 제조경쟁력과 빕스의 전문성이 시너지를 창출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버거스테이크 2종(데미그라스 버거스테이크, 알프레도크림 버거스테이크)과 피자 2종(마르게리따 피자, 베이컨포테이토 피자), 오렌지 바비큐폭립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프레시안 by VIPS 버거스테이크’ 2종은 호주 청정우와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고기함량이 85% 이상으로 육즙이 가득하고 씹는 맛이 좋은 패티로 구성했다. ‘프레시안 by VIPS 오렌지 피자’ 2종은 가공하지 않은 자연치즈와 24시간 저온 숙성한 촉촉하고 쫄깃한 도우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수제피자로 전자레인지 1분이면 조리가 가능하다.
‘프레시안 by VIPS 오렌지 바비큐폭립’은 살코기가 두툼하고 쫄깃한 폭립살과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과즙으로 상큼함을 더한 정통 바비큐 특제소스로 구성된 제품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는 “밖에서만 먹을 수 있는 외식 메뉴를 특별한 조리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1~2인 소가족의 증가 추세에 발맞춰 ‘외식브랜드의 내식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