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한우 최고 등급 투뿔넘버나인 선물세트 판매

문수미 / 기사승인 : 2020-09-02 1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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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 500g*2개, 채끝 500g*2개 등 세트 1호 59만원
지리산 순우한 한우 명품인증 기재된 리플렛 동봉
‘지리산 순우한 한우 사골’, ‘꼬리 반골 선물세트’도 준비
▲ 지리산1++NO.9선물세트1호 참고사진(제공=롯데마트)

[팩트인뉴스=문수미 기자]롯데마트가 축산 선물세트를 고급화해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트를 ‘#덕분에 감사한 추석’으로 잡아, 감사한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덕분에 감사한 추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상생활을 포기하는 등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정했다.

롯데마트는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대표 세트로,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한우 최고 등급인 ‘1++(9)투뿔넘버나인’을 마련했다. ‘투뿔넘버나인’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한우 등급 세분화 이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제품이다. 특히 전체 소고기 도축 물량 중 약 7% 정도만 나올 만큼 희소성이 높은 상품이다.

대표 상품으로 ‘어나더 레벨 지리산 순우한 한우 1++ No.9 세트 1호’를 선보인다. 해당 세트는 등심 500g 2개, 채끝 500g 2개, 안심·부채살 각 500g씩 총 6구로 구성된 세트로,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 59만원에 판매한다.

해당 제품에는 브랜드 스토리와 지리산 순우한 한우 명품인증이 기재된 리플렛을 동봉해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였고, 선물을 받는 고객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롯데마트는 소개했다.

더불어 롯데마트는 지리산 순우한 한우 농가의 친환경 한우로부터 나온 부산물로 선물세트를 준비해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무항생제 지리산 순우한 한우 사골 5kg으로 구성된 ‘친환경 지리산 순우한 사골세트’를 사전 예약하는 고객 대상 4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찜용으로 즐길 수 있는 한우 알꼬리 2kg으로 구성된 ‘한우 냉동 알꼬리 세트’를 사전 예약 고객 대상 9만9000원에 선보인다.

박종호 롯데마트 신선식품2부문장은 “프리미엄 축산 세트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품질을 차별화 한 한우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최상의 맛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팩트인뉴스 / 문수미 기자 tnal9767@fac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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