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동양의 하와이로 각광받아

박예림 기자 / 기사승인 : 2013-06-26 1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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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자키 자유여행 상품이 요즘 인기다./사진=티엔티투어


미야자키 자유여행 상품이 요즘 화제다.


큐슈 유일의 6성급 특급 쉐라톤 호텔이 있는 동양의 하와이 미야자키까지는 인천공항에서 아사아나 직항으로 2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쉐라톤 호텔은 태평양을 바라보는 전관 오션뷰로 동남아 리조트 같은 풍광을 자랑한다.


쉐라톤 호텔이 속한 시가이라 리조트는 태평양 해안선을 따라 11Km나 드넓게 펼쳐져 있다. 700h에 이르는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있어서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휴식에 몰두 할 수 있다.
히토츠바 해수욕장까지는 관내 무료 셔틀버스로 이동이 가능하고, 유료 액티비티(골프, 저전거 하이킹(렌탈), 볼링, 스테이크 골프, 원받 던지기 등)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리조트를 벗어나면 남국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화산작용으로 바다속 암석이 융기해 만들어진 도깨비 빨래판으로 유명한 아오시마, 미야자키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호리키리고개와 우도 신궁, 미야자키의 유명 쇼핑몰 이온몰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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