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박희영, 사람보다 큰 'LG G2' 포즈 "귀여워"

박예림 기자 / 기사승인 : 2013-10-17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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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프로골퍼 박희영, 수잔 페터르슨, 폴라 크리머, 최나연, 크리스티 , 김인경, 비키 허스트 선수가 대형 'LG G2' 모형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오는 18일부터 인천 스카이 72 골프장에서 열리는 '2013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2013 LPGA 하나-외환 챔피언십'은 국내 유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다. LG전자는 이 대회 공식 스마트폰 후원 업체로 선정되어, 제품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참가 선수 전원에게 'LG G2'를 지급한다.


'LG G2'는 지난 8월 7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처음 공개됐다. 후면키를 적용해 눈으로 버튼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손가락만으로 전원과 볼륨을 조작할 수 있다.


또 5.2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OIS(Optical Image Stabilizer, 광학식 손떨림 보정)’를 적용한 13MP카메라 등 최강의 하드웨어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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