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부문별 실적으로는 시스템 통합(SI) 사업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보다 9.6% 증가해 2140억원으로 조사 됐다. IT아웃소싱(ITO)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3% 늘어 2571억원을 나타냈다.
2019년 매출은 2018년 대비 10.3% 늘어난 1조 5718억원, 영업이익은 14.3% 증가한 802억원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서비스 확대 및 IT인력 통합 등 글로벌 One IT 부문이 1조 5천억 돌파에 기여 했다는 게 현대오토에버의 설명이다.
현대오토에버는 신사업 강화 및 기술 확보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아울러 서비타이제이션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중심으로 체질을 개선할 방침이다.
팩트인뉴스 / 김은배 기자 silvership@facti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