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모바일 앱 '스마트케어'를 출시한다. 

 

SK장기렌터카 고객에게 기본 제공되는 서비스 앱으로 렌터카 계약 정보, 정비 등 차량 관리, 안전·경제운전 안내와 방문 세차 등 제휴 서비스까지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에 설치된 전용 사물 인터넷(IoT )단말기를 통해 차량 상태, 주행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안전 운전, 연비 운전을 하도록 유도해 사고 예방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을 꾀할 수 있다. 

 

방문 정비 서비스는 물론, 소모품 교환 시기 안내, 차량 유지비 종합 리포트, 사고 접수, 주·정차 단속 구역 안내, 주차 중 충격 알림, 주차장 안내, 차량 위치 인근 협력 정비 업체 안내, 방문 세차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된다. 향후 과태료 조회 서비스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SK렌터카는 이달 신규 계약자부터 '스마트케어' 시범 적용한 뒤 내년부터는 전체 이용자로 확대 운영한다. 

 

팩트인뉴스 / 변윤재 기자 purple5765@fac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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