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가장 얇은 3D 스마트폰 ‘옵티머스 3D Cube’를 3월 초 출시한다.

‘옵티머스 3D Cube’는 국내 이통사 중 유일하게 전 세대 Network(4GLTE/3G/2G)를 운용하는 SK텔레콤이 LG전자와 전략적으로 출시하는 프리미엄 3G 스마트폰이다.

‘옵티머스 3D Cube’는 9.6mm, 148g의 사양으로 전세계에 출시된 3D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 MWC(2/27~3/1)에서 LG전자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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