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흐림


오늘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 일부에 비가 약간 온다. 내일은 오전에는 맑다가 저녁부터 구름이 많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은 밤에 대체로 맑아지겠다"며 "그 밖의 남부지방은 아침부터 낮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측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3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청주 24도, 대전 22도, 세종 22도, 전주 22도, 광주 21도, 대구 25도, 부산 22도, 제주 19도, 울릉 21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해안과 제주도가 5㎜ 미만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과 내일 아침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부터 저녁사이 중부내륙에는 한때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일 "내일 동해안은 동풍이 불면서 아침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31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해상에 안개가 기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을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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