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화 모기장 패션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곽현화 모기장 패션은 이른바 ‘시스루룩’이라는 극찬(?) 속에서 곽현화가 얼마 전 ‘사진 파동’에 이어 또다시 언론의 조명을 받는 계기가 되고 있다.


곽현화를 주인공으로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섹시함’이 핵심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곽현화는 사실상 반누드 형식이다. 블랙 계열의 핫팬츠를 입고 한쪽에선 모기장을 걸치고 벌레를 잡는 약을 뿌려댄다. 다른 사진에서는 똑같은 복장으로 파리채를 들고 있다.


이 때문에 언론들은 그녀의 ‘파격 패션’이라고 입을 모으며 "미국에 레이디 가가가 있다면 한국에는 레이디 곽곽이 있다"는 개그우먼 곽현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곽현화 모기장은 2일 손바닥tv '모닝쇼'를 통해 전격 공개되면서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진도 지난번 사진과 마찬가지로 섹시한 눈빛 요염한 포즈가 ‘키 포인트’다. 남성들의 클릭이 유도될 수밖에 없는 파격적 패션이다. 방충망, 모기장으로 옷을 만들 것이라고 누가 감히 상상을 했겠는가.


일각에서는 ‘파격적’이라고 극찬을 보내고 있지만 다른 한켠에서는 ‘개그우먼 답다’고 냉소를 보내고 있다.


그녀에 잇따른 생뚱맞은(?) 행보는 전반적으로 아리송하다는 게 누리꾼들의 공통된 견해다. 지난해 수학여신으로 등극할 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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