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여행을 위한 앱이 출시됐다.
여행 앱 제작업체 시티맵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4년간 제주여행지를 직접 발로 뛰어 제작한 완성도 높은 ‘제주로드맵’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주로드맵’은 직접 방문 취재한 200여개의 검증된 제주 맛집과 1000여개의 숙박업소, 200여 관광명소들을 장소당 10장 이상의 퀄리티 높은 이미지들을 제공해 정보의 정확성을 극대화 하고 있어 예약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거래가 가능해 자유여행객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또한 20여개의 추천코스는 효과적인 제주여행 계획 수립을 도와주며 코스에 맞추어 숙박업소의 예약과 주변 명소과 맛집들을 소개해준다. 아울러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인 주변정보 기능은 제주현지에서 가장 요긴하게 활용 될 핵심기능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 ‘제주로드맵’은 4년간 직접 기획하고 취재한 정보들이기 때문에 정보의 충실도가 높으며 현장에서 활용이 뛰어나다는 평가에 더해 현재 구글플레이 제주분야 1위를 고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