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미인3'에 출연한 표모 씨/사진=매직키스치과


스토리온 TV ‘렛미인 3’에서 반쪽얼굴을 성형한 사례가 소개돼 시청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표모씨는 어릴 때 안암을 앓으면서 오른쪽 얼굴이 거의 성장을 멈춘 상태였다. 그런 와중에 그림을 그리면서 꿈을 키워왔다. 특히 오디션 당시 MC 황신혜에게 초상화를 건네 감동을 줬었다.
치료시기를 이미 놓쳐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표씨는 렛미인닥터스에게 약간의 변화를 원한다고 말했고 탈락한 뒤에도 그녀에게는 기회가 왔다.
안과와 성형외과 의사의 도움을 받아 인공 눈과 코수술, 연조직 등을 통해 어느정도의 비대칭이 개선했고, 치과에서는 오른쪽 상악 전체 치아에 임플란트와 뼈이식을 하고 나머지 치아는 치아미백과 충치치료 등을 받을 수 있었다. 그 결과, 표양이 드디어 환하게 웃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렛미인 3’의 의료진은 여러차례의 뼈이식을 통해 최대한 안전한 임플란트 시술을 시행했으며 현재 임시치아를 쓰면서 발음과 발성을 연습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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