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신용정보(대표이사 문종복) 임직원들이 지난 9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노인종합 복지관에서 '신한SHINHAN, 나눔으로 세상을 물들이다'라는 구호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한신용정보(주)(대표이사 문종복)는 지난 9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 노인 종합 복지관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따뜻한 금융에 앞장서자는 목적으로 실시된 이 행사에는 신한신용정보 임직원 약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영등포 노인종합 복지관 직원들도 함께 했다.

직원들은 오후 1시부터 영등포구 일대(당산동, 문래동 등)에 있는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불우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지낼 수 있는 여름용품(선풍기, 쿨매트 등)을 배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영등포 노인종합 복지관과 2013년 사회공헌 협약(MOU)을 맺은 신한신용정보는 매월 다양한 봉사활동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기업으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봉사활동과 더불어 시니어행복발전센터에서 '따뜻한 금융교실' 강의를 개설하여 채권관리, 신용관리, 부동산 경매, 자산관리 등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신한신용정보 관계자는 "단순히 일회성 행사가 아닌 협약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진행 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사회적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계속하여 따뜻한 금융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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