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하슬러’의 가을화보에서 전속모델인 배우 박진희가 가을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올리비아하슬러의 전속모델 박진희는 최근 브랜드의 아우트 캐주얼 라인의 고급스러운 콘셉트를 표현하기 위해 루브르 박물관을 연상케 하는 고전적인 무대 속에서 세련미와 신비로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이번 가을시즌부터 기존 비즈 라인(biz line)을 리뉴얼한 ‘아우트 캐주얼(Haute Casual)’ 라인을 집중 전개한다. ‘아우트 캐주얼(Haute Casual)’은 오트쿠튀르(Haute Couture)와 캐주얼(Casual)의 합성어로 현대감성과 실용성에 세련되고 개성있는 디자인을 더한 새로운 비즈 라인이다.
올리비아하슬러 측은 “3040 비즈니스 우먼의 패션 성향과 최신 비즈니스 캐주얼의 트렌드를 반영해 비즈 라인(biz line)에 강렬한 컬러와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가을에는 고혹적인 컬러로 손꼽히는 버건디와 로얄블루, 블랙 등에 집중하고, 다양한 블록 패턴을 활용해 컬러의 조합을 최대한 살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