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일건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 변동률에 따르면 전국 땅값은 201011월 이후 45개월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각종 산업단지, 신도시 건설 등으로 인해 지가 상승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면에서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가 평택에 들어서면서 소사벌지구가 투자 유망지역으로 손 꼽힌다.
2016년 완공을 목표로 평택시 고덕면에 조성중인 고덕산업단지395규모로 수원사업장의 2.4, 화성사업장 2.6, 아상탕정사업장 1.6배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가 진행해 온 국내외 생산라인 투자 중 사상 최대 규모이며 이곳에 100조 이상을 투자해 차세대반도체 생산시설 및 의료기기 등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KTX 호남선과 경부선을 갈아타는 환승역 역할을 하는 신평택 역사가 건립되며, 오는 2016년에는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완전 이전한다. 이로 인해 평택에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지고 군인·군무원·관련기업체 직원 등 8만 여명의 평택이주가 예상된다.
한편, 강일건설은 소사벌지구 평택시 비전동에 강일타워상가를 분양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일타워는 연면적 3,308.535m², 지상 3층 규모로 총 21개 점포로 이뤄져 있으며, 1058세대의 효성백년가약 아파트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20165월까지 LH아파트와 우미린 아파트 등 5000여 세대가 인근 지역에 입주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세대를 갖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일건설 관계자는 강일타워는 풍부한 배후세대와 중도금 없는 계약 조건, 합리적인 분양가로 이미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입점 의향을 밝히고 있어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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