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SPM은 최근 친환경 모르타르를 전량 생산하는 여주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제품 공급에 나섰다고 밝혔다.
7000평 규모의 여주공장은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통해 자동생산 시스템 체계를 갖췄으며 계획적인 생산량 조절로 전국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SPM은 일반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소재를 모르타르에 적용한 ‘에코 믹스탈’을 통해 건설업계의 환경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SPM의 대표 제품인 에코 믹스탈은 국내외 학회에 보고돼 실효성이 입증됐고, ‘무시멘트 친환경 결합재 조성물을 이용한 모르타르 및 콘크리트 제품’으로 이미 국내외 특허가 출원됐다.
이재성 회장은 “SPM의 오랜 숙원이었던 여주공장을 가동함으로써 친환경 모르타르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전진기지가 마련됐다”며 “국내 모르타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SPM은 3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친환경 모르타르를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황토모르타르, 기능성모르타르, 특수모르타르, 방수모르타르 등 산업현장에 특화된 제품을 앞세워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