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드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18일 링컨 최초의 프리미엄 컴팩트 SUV, -뉴 링컨MKC를 공식 출시했다.


-뉴 링컴MKC는 기존의 링컨 브랜드를 이호하는 고객과 프리미엄 컴팩트 SUV의 다목적성을 선호하는 새로운 고객층 모두 만족시킬 전략모델이다.
역동적이면서 빼어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엄선된 소재를 활용한 패션 지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여기에 링컨 브랜드만의 장인정신과 최상급 럭셔리 소재, 정교하면서도 세심한 기술이 조화된 내부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또한 2.0L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43ps(240hp), 최대토크 37.3kg.m(270 lb.-ft)에 달하는 높은 파워를 발휘, 동급 경쟁모델 중 최고 수준의 리터당 토크를 발휘한다.
2.0L 에코부스트를 탑재로 인해 복합연비는 9.0 km/L(도심연비 7.8km/L 고속도로연비 11km/L). 부드러운 변속을 보장하는 6단 셀렉트시프트 자동변속기와, 스티어링 휠에 패들 시프트도 장착되어 있다.
한편 이날 포드코리아는 올-뉴 링컨 MKC 출시 이벤트를 개최했다. ‘예기치 못한 특별함이라는 테마로 꾸며진 이번 행사는 SUV 본연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SUV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럭셔리와 우아함을 담고 있는 올-뉴 링컨 MKC의 매력을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객관적으로 전달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는 새로워진 링컨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 올-뉴 링컨 MKC의 출시로 급부상하는 컴팩트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뉴 링컨 MKCSUV고유의 실용적인 장점 외에도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어, 최고의 컴팩트 럭셔리 SUV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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