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총 250명 규모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디지털/ICT 수시채용 등 실시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전과정에 디지털 평가 도입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본점 전경 (신한은행 제공)

[스페셜경제=홍윤기기자] 신한은행은 전문성과 다양성을 가진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및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을 포함한 2021년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금융 선도를 위해 ‘디지털 상상력을 발휘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로 디지털 인재를 정의하고 모든 직무에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총 250명 규모로 일반직(기업/WM) 신입행원 공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이중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은 ESG 관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신설됐으며 이를 통해 다양성을 확보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장애인,국가보훈 대상자,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기업/WM 및 ICT 분야 일반직(정규직)채용 계획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중요성이 높아진 소방,경찰,군인 등 필수 공공서비스를 이행하다 순직한 공무원의 자녀도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http://shinhanbank.recruiter.co.kr)에서 23일까지 가능하며 온택트 채용 설명회는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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