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S800B, 실제 더 슬림한 사이즈로 저역대 사운드 구현 평가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2년형 사운드바 제품이 글로벌 테크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미국 IT 전문 매체 테크하이브는 슈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HW-S800B가 슬림한 사이즈를 실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두께가 옷걸이 봉보다 약간 더 두꺼운 수준이며 초슬림·초경량 제품임에도 3.1.2 채널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6.5형(16.5㎝) 무선 서브 우퍼도 탑재해 저역대 사운드를 구현한다는 점이 훌륭하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돌비 애트모스와 DTS:X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고자 천장으로 소리를 내보내는 2개의 업파이어링 드라이버가 탑재됐다. TV와 연결성이 강화되면서 높은 수준의 사운드를 구현하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혁신을 이뤘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도 슈퍼 슬림 HW-S800B를 이달 초 출시했다. 홈 엔터테인먼트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모델을 상반기 내 13개 이상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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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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