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갤럭시 NFT’ 고객, 평일 관광크루즈 20% 할인
'이랜드'에서 운영하는 한강유람선 '이크루즈'가 '삼성전자'와 가상세계의 'NFT'를 오프라인 실질 혜택으로 연결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업무 협약을 통해 이크루즈는 ‘뉴 갤럭시 NFT’를 소유한 고객에게 11일부터 평일 관광크루즈 20% 할인과 함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크루즈 관계자는 “향후 고객 혜택 측면에서 한계를 두지 않고 협업을 확대해 한강유람선 컨텐츠를 더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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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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