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람동 한 상가 건물에서 4일 오전 10시 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0여명이 대피했고 1층 점포 3개가 타고 그을렸다.
상가 건물 식당 관계자 신고로 소방 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1명을 투입해 26분여만에 진화작업에 성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지점으로 1층을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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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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