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결식아동과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10톤의 쌀을 제공했다. [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결식아동과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10톤의 쌀을 제공했다. [사진=사랑의전화복지재단]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이 결식아동과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10톤의 쌀을 최근 제공했다.

재단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헸다며 25일 이같이 밝혔다.

전국 105개 협력 기관과 복지관 등이 이번 후원 쌀을 취약계층에 제공했다.

심정은 이사장은 "이번 공헌이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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