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친환경 정수기 업체인 브리타가 한국에서 인기다.
30일 브리타의 한국법인 브리타 코리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정수기 판매가 매년 평균 29% 급성장했다.
이 기간 필터의 연평균 판매량 성장률도 37%다.
브리타 정수기가 전원이 필요 없고, 실내외 어디서든 간편하게 정수해 마실 수 있는 무전원 정수기로 휴대성, 친환경 등을 갖춰서다.
주민혜 브리타 코리아 상무가 “브리타가 정수 필터를 가진 텀블러도 최근 출시했다.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일상에서 뛰어난 물맛을 제공하는 정수기를 지속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타가 2017년 10월 한국 지사를 설립하면서 국내 정수기 시장에 진출했다. 브리타 정수기는 수돗물을 필터로 여과해 간편한 방법으로 언제 어디서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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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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