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종, 6만3천개 제품 1차 선적 완료
일화가 사상 처음 우크라이나에 제품을 수출하는 등, 유라시아 공략에 나섰다.
25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에 따르면 일화가 우크라이나에 26종, 6만3000개의 제품을 수출했다.
이들 제품이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팅글을 비롯해 보리 탄산음료 맥콜, 과일향 탄산음료 탑씨, 고급 과일음료 프레주, 0탈로리 탄산음료 부르르 등으로 이뤄졌다.
일화는 1월에도 맥콜을 앞세워 중국에 진출했으며, 향후 유라시아 의 유통 환경을 분석해 나라별 맞춤형 진출 전략으로 현지에 진출한다는 복안이다.
김원식 일화 사업본부장이 “우크라이나 공략을 위해 주력 상품으로 수출품을 구성했다. 유라시아가 가능성이 큰 시장이다. 적극적인 마케팅과 효율적인 유통 체계를 구축해 현지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남하나 기자
factinnews66@factin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