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마시는 판비틴’을 전국 GS25 편의점에 입점시키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동국제약은 지난 6일, ‘마시는 판비틴’이 지난 2일부터 전국 약 8,000여 개 GS25 편의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빠른 흡수와 간편한 섭취가 강점인 액상 스틱 제형으로, 1포당 비오틴을 1일 권장 섭취량 100% 함유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아누카사과추출분말, 맥주효모, 콜라겐펩타이드, L-시스틴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이 포함돼 있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특히 상큼한 블루베리 맛으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마시는 판비틴’은 동국제약의 건강식품 직영 온라인몰인 ‘동국제약 건강몰’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동국제약 건강식품사업부 관계자는 “현재 액상 스틱형 이너뷰티 제품인 ‘마시는 센시안’이 GS25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마시는 판비틴’까지 입점하게 되어 액상형 제품군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편의점이라는 접근성 높은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더욱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이너뷰티 시장 내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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