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치킨과 KBO 리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KT]
 KT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치킨과 KBO 리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KT]

KT가 인터넷 가입자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연다.

13일 KT에 따르면 오는 24일까지 '쿠팡이츠X호식이두마리치킨' 배달 주문 시 7000원(1만8000원 이상 주문 기준) 할인 혜택을, 25일부터 30일까지는 '굽네치킨' 주문 시 6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KBO 리그 중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티빙 스탠다드 1개월 할인권도 함께 마련됐다.

만 34세 이하 고객 전용 'Y혜택'으로는 메가박스 기획팩, 스노우 미니미 이용권, 스타벅스 사이즈업 쿠폰, 다이소 금액권, 휴대폰결제 할인 쿠폰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문화 혜택도 강화됐다. 뮤지컬 ‘빨래’는 최대 40%, 연극 ‘킬링시저’는 최대 50% 할인되며, 주요 사진전 3종도 50% 할인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이밖에 '달달초이스' 혜택으로는 파리바게뜨, 배달의민족X명랑핫도그, 배스킨라빈스, 쉐이크쉑, 도미노피자, 롯데시네마 등 인기 브랜드에서 사용 가능한 각종 할인 쿠폰과 무료 제공 이벤트가 구성돼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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