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4월 지구촌 봉사의 달을 맞아 내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 교육 재능기부 활동에 앞장선다.
협력 NGO인 JA(Junior Achievement) 코리아와 1997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인 '스타벅스 재단'을 통해 5만불(약 55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해 교육 교재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400여명의 스타벅스 임직원들이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8개 도시 소재의 일반, 특성화 고등학교 100학급 방문해 진로 교육을 진행하는 자원봉사자로 나선다.
5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졸업 후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탐색, 진로 설계 상담, 이력서 작성, 발표 기술 등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백수정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마케팅 담당 임원이 서울 동성고를 방문해 800명의 학생들에게 기업 활동과 업무 경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