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B국민은행이 중국 진출을 준비중인 기업에게 현지에서 금융서비스와 법률∙행정∙세무 등 행정을 지원하는 'KB 차이나 데스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KB중국법인과 중국법인 산하 지역별 분행(지점)에서 자본금 관리, 초기 정착자금 융자, 기업 현금 흐름 관리 등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한-중 FTA 발효를 앞두고 우리나라 중소∙중견기업의 중국시장 공략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중국진출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중국 현지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전화(02-2073-8955·7980), 이메일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kbstar@kbstarchi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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