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34만원까지 돌파하며 연일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4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9000원(0.67%) 오른 134만 4000원을 기록하며 장중 최고가를 하루 만에 경신했다.

이전 장 중 최고가는 지난 3일 기록했던 133만 9000원이다.

삼성전자의 이 같은 성장세는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엘피다 효과 등 각종 호재가 이어진데다 오는 6일 1분기 실적 가이던스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게 증권가의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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