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문표 사무총장이 27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환경·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정치공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홍문표 의원실은 이날 이러한 내용의 설명자료를 내고 “홍문표 의원은 17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19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12년만에 잘못된 관행을 깨고 단한번의 파행 없이 법정시한내에 예산을 통과시켰을 뿐만 아니라 현재는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을 맡아 지역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일하며 다방면에 걸친 주목할 만한 업적을 평가받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조직위원회는 정치, 외교, 종교, 사회, 국제, 국방, 법조, 경찰 교육, 공무원, NGO, 개인 등 각 분야에서 한 해 동안 뛰어난 업적을 이룩한 1인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또한 ‘올해 10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환경·봉사 대상 시상식에선 3선 국회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국가와 사회, 그리고 지역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홍문표 국회의원을 정치공로부문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수상의 기쁨에 앞서 이러한 큰 영예를 안게 된 것은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항상 국민의 대표라는 책무를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국민의 권익 보호, 그리고 정치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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