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알고보니 대기업에서 근무 중인 경제인인 것으로 밝혀져 해당 기업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붐 아버지는 그동안 언론을 통한 노출을 극도로 꺼려왔으나 붐이 직접 아버지의 실체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조만간 해당 기업이 어디인지, 또한 무슨 직책을 맡고 있는지가 밝혀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붐의 아버지는 해당 대기업에서 무려 30년째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10대 그룹으로 포커스가 맞춰지고 있는 형국이다.


방송가에 따르면 붐의 아버지는 현재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 대기업에서 근무 중이며 고위 간부로 해당 기업에서 인정받는 경제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지만 해당 기업의 직원들조차 그의 아들이 붐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기업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붐의 아버지가 다니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면서 “확인해봐야 할 사항”이라고 전했다.


한편 붐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TV '고쇼(GO Show)'에서 "아버지는 대학교를 졸업 하시자마자 기업에 입사 하셨다. 30년 째 한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계신다. 어머니는 가사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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